2026.06.15. 월간중앙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대표변호사 강경훈, 김범한)와 사단법인 옳음(이사장 김용태)이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을 펼치며 5년째 아름다운 약속을 지켜가고 있다.
법무법인 YK와 사단법인 옳음은 소외계층의 여름철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사단법인 파주천사(이사장 송대훈)와 손을 잡고, 현장 실사를 통해 선정된 에너지 취약 6가구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설치와 여름철 전기료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일회성 기부를 넘어, 취약계층이 비용 부담 때문에 에어컨을 켜지 못하는 '냉방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어컨 기증과 더불어 가구당 월 5만 원씩 총 4개월 간의 전기료를 매칭 지원하여 올여름 총 420만 원 상당을 후원한다.
이로써 법무법인 YK와 사단법인 옳음이 사회적 그늘을 밝히기 위해 시작한 여름철 사회공헌 활동은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했다. 지난 2021년 복지시설 지원으로 첫걸음을 뗀 이 사업은 2022년부터 사단법인 파주천사와 손을 잡고 올해로 5년째 긴밀한 연대를 이어오며 가구별 맞춤형 지원으로 외연을 확장했다.